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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이 분다

시골도 아니고 도시도 아닌 어중간한 동네 한바퀴.

회사 기숙사에서 탱자탱자 놀다가

좀이 쑤셔서 근처 한바퀴 돌고 왔음.

왠지 의미없는듯한 시골길이 취향이라서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