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랄까.
원작이랑 너무나도 심한 괴리감에 쓰러져 버린달까
케릭터의 차이가 결코 볼수 없게 만드는 느낌이랄까.
개개인을 나열해 보자면 네타가 될수도 있으니 접어둡니다.
more..
하구는 원작보다 1000배나 소심하게 되어버렸고
모리타는 완전 폐인이라니;
파워풀 야마다는 완전히 버려지고 스토커 수준으로 전락.
마야마는 센님의 초절정을 달리고 있으니.
이거 원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.
대충 말하자면
감독의 원작이해방식을 결코 이해해줄수 없는 실사화 라고나 할까
완전히 새로운 영화를 창조했다고 하는편이 더 설득력이 있을지도.
그렇다면 허니와 클로버라는 이름은 버렷!
허니와 클로버는 그렇게 뻔히 보이기만 하는걸로 케릭터를 설정해 버리면 재미없단말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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